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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ift Runtime

반복되는 일을 팀의 자산으로 성장

한 사람의 노하우가 팀의 기준이 되고, 더 나은 결과가 조직 안에 쌓인다.

  • 골든셋으로 검증한 팩
  • 버전과 계보가 남는 실행
  • 승인을 받은 뒤에 실행
  • 부서마다 자기 자료와 권한

잘 나온 세션이 부서의 기본값이 되기까지

한 사람이 여러 번 고쳐가며 찾아낸 순서가 그 사람 창에서 끝나면, 옆자리는 같은 시행착오를 처음부터 다시 겪는 구조

  • 대화가 잘 끝난 자리에서 그 순서를 업무팩으로 저장
  • 팩에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거쳐 무엇을 내놓는지가 단계로 기록
  • 옆 부서는 같은 팩에 자기 자료를 붙여 그대로 실행

법무팀 담당자가 계약서 검토 순서를 찾아낸 자리

이 용역 계약서에서 우리가 손해 보는 조항만 뽑아줘
지체상금 요율과 하자담보 기간, 일방 해지 조항 셋을 표시했다. 사내 표준 계약서와 다른 부분만 남겼다.
근거: 표준 용역계약서 v6.hwp

연결은 조직 자산

연결은 조직에 한 번, 권한은 팩마다 따로

메일, 캘린더, Notion, 드라이브 계정을 회사 이름으로 한 번 연결하고, 팩마다 필요한 권한만 선택

  • 계정 연결은 조직 자산이라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대로 유지
  • 팩이 실제로 쓰는 권한은 그 팩에 붙여 둔 것까지
  • 옆 부서가 같은 팩을 가져가도 권한은 그 부서 계정으로 다시 연결
  • 사내 시스템, DB, CRM은 커스텀 연결로 추가
업무팩

한 번 잘 나온 순서가 자산

고칠 때마다 같은 기준으로 대조

골든셋

  • 표준과 다른 조항을 전부 집는가
  • 근거 문서를 조항마다 다는가
  • 의견 초안이 담당자 이름으로 올라가는가

갈라진 판의 계보

  • v1 법무팀에서 처음 저장
  • v2 해지 조항 단계 추가
  • v3 구매팀 문서함으로 갈라짐

같은 팩, 부서마다 다른 문서함

계약서 조항 검토

같은 순서, 같은 검증 기준

법무팀

표준계약 문서함

구매팀

발주 문서함

부서에서 실제로 도는 팩

계약서 조항 검토

표준 대비 차이

제안서 초안

과거 제안서 인용

공고 검토

자격과 배점 정리

규정 Q&A

사내 규정 근거 답변

회의 정리

결정과 담당자

정산 증빙 확인

누락 건 회수

밖으로 나가는 단계는 담당자 승인

검토 의견을 계약 담당자에게 전달

승인 보류
승인 대기

사람, 팩, 판, 승인자가 한 줄

  • 09:12 구매팀 김주임이 계약서 검토 팩 v3 실행
  • 09:14 의견 초안 완성, 승인 대기
  • 09:20 팀장 승인, 계약 담당자에게 전달

한 사람이 만들고, 부서가 쓴다

팩을 만드는 자리와 매일 누르는 자리가 따로라, 잘하는 사람 한 명의 노하우가 부서 전체의 기본값이 된다.

사내에서 AI를 제일 많이 써 본 사람

어떤 순서로 물어야 쓸 만한 결과가 나오는지 이미 알고 있다. 그 순서가 업무팩이 된다.

부서장

부서 업무에 팩을 붙이고, 어떤 결과를 통과로 볼지와 어디서 사람이 승인할지를 정한다.

대표와 CFO

어느 부서가 어떤 팩을 얼마나 돌렸고 밖에 맡기던 일이 얼마나 안으로 들어왔는지를 본다.

보안 심사에서 받는 질문 셋

자료가 어디에 남나요

고객사 서버에 직접 설치하는 방식도 지원한다. 자료는 회사 안에 그대로 머무른다.

누가 무엇까지 볼 수 있나요

부서와 역할에 따라 열람 범위가 갈리고, 개인정보는 처리 단계에서 분리된다.

무엇이 실행됐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

실행마다 사람, 팩, 판, 근거, 승인자가 한 줄로 원장에 남는다.

AI 사용 거버넌스 보기
지금 부서에서 손이 제일 많이 가는 일이 첫 팩이 된다.
어떤 업무부터 팩으로 만들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한다.
  • 계약서 조항 검토
  • 제안서 초안
  • 공고 검토
  • 규정 Q&A
  • 정산 증빙 확인